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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흔들어예금’ 연말까지 특별금리 제공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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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11-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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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스마트폰 앱(App) 전용 상품인 ‘IBK흔들어예금’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연 0.15%p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지난 9월 출시된 IBK흔들어예금은 정기예금과 만보기 기능을 결합해 핸드폰을 흔들며 걸으면 걸음수에 따라 3만보 달성시 연 0.1%p, 5만보 달성시 0.2%p의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를 다 받을 경우 1년 만기에 최고 연 2.85%의 이율이 적용되며, 올해 연말까지는 연 0.15%p의 특별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3%를 받을 수 있다. 특별금리는 1년제에 대해 한 사람당 5천만원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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