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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 플러스’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06 21:52

ING생명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 플러스’ 출시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은 펀드투자를 통한 목돈마련·유연한 자금운용·사망보장까지 저축과 투자, 보장의 기능을 하나로 받을 수 있는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ING생명의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 플러스’는 중도인출기능이 있어 자녀교육, 주택구입, 창업, 자녀결혼 등 라이프 이벤트에 따라 찾아 쓸 수 있다.

또한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이 힘들 때에는 보험료납입 일시중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여유가 있을 때에는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해 유연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인생의 각 단계별로 필요한 목돈마련을 위해 80% 이상이 주식형에 투자되는 펀드부터 안정적인 채권형까지 총 10개의 다양한 펀드에 분산 투자할 수 있어 본인의 성향에 맞는 맞춤투자가 가능하다. 펀드변경은 홈페이지 사이버센터 혹은 모바일센터 앱을 통해 별도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7년(84회) 이상 보험료를 납입했을 경우 ‘장기 납입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어, 85회차부터 기본보험료의 1% 금액을 추가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해 연금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10년 이상 유지 시에는 보험차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 FC(재정컨설턴트) 및 콜센터(1588-5005)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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