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27 18:49 최종수정 : 2013-10-27 19:05

감성 충전위해 직원들과 미술관 나들이,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 가져

하나대투證,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
하나대투증권( 사장 임창섭/ www.hanaw.com )은 지난 23일 감성 충전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임창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50여명의 지점 영업팀장이 함께 리움미술관을 관람하는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은 CEO와 직원 간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하나대투증권의 PB 50여명과 함께한 연극관람 이후 두번째 개최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대투증권의 주요 점포 영업팀장 50명과 회사 경영진이 서로 어우러져 한국을 대표하거나 사료적 가치가 있는 우수한 고미술, 현대미술작품과 해외 미술작품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창섭 사장은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참석한 직원들과 함께 만찬회를 열고 영업점에서 느꼈던 애로사항과 고객들의 요청사항 등을 청취하는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업전략과 마케팅전략에 대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대화의 장도 마련했다. 임창섭 사장은 직원들과의 만찬자리에서 “청명한 가을날 직원들과 함께 전시장을 거닐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직원과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즐거운 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10일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한마음 탁구대회’를 개최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 23일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산책 행사에서 전문가의 작품해설을 듣고 있는 임창섭 사장(맨오른쪽)과 직원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