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증권금융, 부산은행 BS투자증권과 업무협약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23 15:36

한국증권금융, 부산은행 BS투자증권과 업무협약
한국증권금융(대표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은 23일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 BS투자증권(대표 안동원)과 부산지역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은행과 한국증권금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 자금조달 및 운용시 가능한 범위내에서 상호간 금융상품 거래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BS투자증권과 한국증권금융은 ▲대고객 증권담보금융 확대 ▲한국증권금융의 유통금융 융자 및 대주(신용거래 융자 및 대주 재원 공급지원)업무의 거래 확대 ▲우리사주조합 및 기업공개예정 법인에 대한 우리사주 컨설팅등을 위한 공동마케팅 추진 ▲IB업무 및 자산운용 등에 있어 상호 협력을 통해 양사간 거래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은행, BS투자증권과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거래 확대 및 지원 강화를 통해 자금 조달 및 운용의 효율화를 도모함은 물론, 향후 추가적인 협력사항을 발굴하면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해 금융중심지 부산을 선도하는 중추적 금융기관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은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업무 전담기관으로서 1955년 창립 이후 60여년간 증권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투자자예탁금 집중관리, 우리사주제도의 발전 지원, 일반투자자에 대한 증권담보금융 등 ‘자본시장 최고의 종합 증권?금융 서비스 기관’으로서 자본시장의 안정적 발전과 투자자보호에 이바지하여 왔다.

부산은행과 BS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경영혁신 등을 통해 안정적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금융’이란 경영슬로건 아래 금융 중심지인 이곳 부산을 선도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오랜 기간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안동원 BS투자증권 대표이사, 박재식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성세환 BS부산은행 은행장이 협약식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부산 박민현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