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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에 후원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20 18:27

‘스마트하나HT, 기부프로젝트’ 통한 적립금 전달

하나대투證,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에 후원금
하나대투증권(대표 임창섭)은 지난 17일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후원금 10,888,500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스마트하나HT, 기부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2월 출시한 프리미엄 MTS ‘스마트하나 HT’를 다운로드 받은 후 로그인한 21,777명의 고객 1인당 500원의 후원금을 적립했다.

지난 2월부터 진행한 ‘스마트하나HT, 기부프로젝트’는 로그인 고객 500원 적립기부 이외에도 ’스마트하나HT’를 통해 거래하는 고객의 주식매매수수료 3%를 하나대투증권이 후원금으로 적립하는 프로젝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의료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 전문 민간단체이다.

하나대투증권 e-biz지원부 이상직부장은 “해피투게더라는 뜻의 ‘스마트하나HT’ 처럼 따뜻한 금융, 건강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온라인/모바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하나대투증권 e-biz지원부 이상직 부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국장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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