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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LIG희망을가득담은건강보험’ 판매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13 17:17

LIG손보, ‘LIG희망을가득담은건강보험’ 판매
LIG손해보험(사장 김병헌)은 4대 중증질환 및 상해와 질병 50%이상 후유장해, 결핵진단에 대해서도 보장해 주는 신상품 ‘무배당 LIG희망을가득담은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상해와 질병으로 인해 5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보장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는 점이다. 또 추가적으로 일반적인 결핵 및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하는 약제내성결핵(슈퍼결핵) 진단비를 보상해줘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80세, 100세까지 모든 담보가 비갱신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보험기간 중에는 보험료 인상이 없어 정해진 보험료를 경제활동 기간 동안 완납하면 추가 보험료 납입에 대한 걱정을 완전히 덜 수 있다.

남은 생존기간이 6개월 이내라는 전문의의 진단이 있을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의 50%를 선지급해 사후 정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적이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장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동일 계약자에 한해 가족 2인 이상 가입시 1%, 3인 이상 가입시 2%의 보험료 할인을 제공한다. 상해 및 질병 5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일시보험금 지급은 물론 10년간 매월(총 120회) 생활비를 확정 지급한다.

박연우 LIG손보 장기상품팀장은 “정부의 4대 중증질환 지원정책은 의료비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정책실현 이후에도 질병으로 인한 소득상실이나 생계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보험가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 상품은 치료비용이 큰 4대 중증질환과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결핵이나 50%이상 후유장해를 보험료 인상없이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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