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IG손보, 플랜형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05 18:49

LIG손보, 플랜형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 출시
LIG손해보험(사장 김병헌)은 5일,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높이기 위해 플랜 형태의 통합 자동차보험 상품인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자동차보험과는 달리 고객 특성에 따라 자동차보험 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The Best 플랜, 여성 플랜, 레저 플랜, 시니어 플랜, Life 플랜 등 총 5가지의 플랜을 제공한다.

다양하고 충분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최고급형 플랜인 ‘The Best 플랜’이 적합하며 여성 혹은 부부 운전자에게는 자동차 사고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성형수술비와 상급병실이용료 등을 지원해 주는 ‘여성 플랜’, 여행이나 취미활동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자동차사고로 골프, 스키와 같은 레저용품의 파손까지 보상이 되는 ‘레저 플랜’이 유용하다.

또 ‘시니어 플랜’은 부모님, 실버 세대 등을 겨냥한 플랜으로서 자손(자기신체사고) 치료비 한도 확장 및 상급병실이용 특약 가입이 가능해 고령 운전자에게 어울린다.

송해주 LIG손보 자동차보험 담당상무는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은 다양한 플랜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시함으로써 고객이 필요한 상품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향후 고객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다양한 특약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 고객에게 제공되는 ‘매직카서비스’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특히 타이어 펑크시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현장에서 펑크부위를 직접 수리해 주는 ‘펑크수리 서비스’는 LIG손보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견인, 구난, 비상급유, 배터리충전 등 총 10가지 서비스로 무장한 ‘매직카서비스’는 명절을 맞이해 장거리 운전을 계획하고 있는 운전자들에게 유용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