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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직원 자녀사랑 영어캠프’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12 15:08 최종수정 : 2013-08-13 01:25

동양증권(대표이사 정진석)은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동양증권 본사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하는 ‘2013 동양가족 자녀사랑 영어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족친화경영 실천 및 즐거운 일터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의 임직원 자녀 60명을 초청해 무료로 진행됐다. 참가 자녀들은 캠프 첫 행사로 본사 사장실 방문과 영업점 견학 등 ‘아빠/엄마’가 근무하는 회사를 직접 견학하는 Office Tour를 통해 부모님 일터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어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4박 5일간 원어민 강사와 합숙하며 글로벌 문화교육, 직업체험, 그룹활동 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 어휘를 습득하고 영어에 대해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멘토링 프로젝트, 일본아동 교류활동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트체험 등 모든 과정을 동양증권 자녀를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함으로써 참가 임직원 자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동양증권 박호영 기업문화팀장은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해 동양가족 자녀사랑 경제캠프에 이어 이번 영어캠프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직원 자녀 진로 컨설팅 등 직원 가족이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어깻바람 문화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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