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證, 주식실전투자대회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5-15 21:33

‘Mr. tRadar를 이겨라’ 총 상금 1억 7300만원 규모 시상

동양증권(MyAsset.com)은 오는 5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0주간 일반 참가자들과 함께 유망종목 실시간 발굴·추천 서비스인 ‘MY tRadar’의 추천 모델포트폴리오 ‘Mr. tRadar’가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주식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Mr. tRadar를 이겨라’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동양증권이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Mr. tRadar’가 대회에 참여해 전국의 투자 고수들과 수익률 성과를 겨루는 것이 특징이다. 예탁자산 규모 별로 3000만원 이상 참여가 가능한 미스터(Mr.)리그, 1000만원 이상이 참여하는 티(t)리그, 100만원으로도 참여가 가능한 레이더(Radar)리그 등 총 3개 리그로 구분해 운영한다.

총 1억 7300만원의 상금을 내걸고 진행하며, 각 리그 별로 격주 시상도 실시한다. 특히 일부 상위 입상자만 수상하는 기존 실전투자대회와 달리 리그 별 격주 수익률 20위까지 시상하는 등 많은 참가자들에게 수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 순위에 관계없이 ‘Mr. tRadar’의 수익률을 상회하는 참가자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현금 5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해 일반 개인 참가자들과 실력을 겨루는 모델포트폴리오 ‘Mr. tRadar’는 ‘MY tRadar’라는 알고리즘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MY tRadar’는 기술적 지표, 수급, 기업가치 등을 모두 고려해 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추천해 주는 차별화된 투자 발굴 서비스이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천종목의 매수/매도 시그널 히스토리를 제공하고, Top Pick 종목으로 운용하는 모델포트폴리오의 매매내역까지 공개하면서 MY tRadar의 추천종목과 매매타이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동양증권 김승철 마케팅팀장은 “‘MY tRadar’는 지난 4월 추천종목 중 80%이상 종목이 코스피지수 대비 상승을 보여 개인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며, “개발기간 시뮬레이션 수익률이 4주간 약 13%에 달하는 등 우수한 성과가 입증되고 있어 이번 실전투자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회 참가신청은 7월 19일까지 동양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www. MyAsset.com)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