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mug Smart 수수료무료 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5-15 21:32

우리투자證 mug Smart 수수료무료 이벤트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2013년 5월 15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 ‘mug Smart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mug Smart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주민번호 기준 최초로 신규 계좌개설을 하거나 일정 기간 거래가 없는 재거래 고객에게 스마트폰 주식거래 서비스 ‘mug Smart’를 이용 할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내년 6월까지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유관기관제비용 제외)

mug Smart는 우리투자증권 대표 주식 매매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세포착주문, 관심종목 알람 등 PC용 HTS에 필적하는 시세정보와 매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퀵메뉴, Push 알림, 위젯, SNS연동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론칭한 모바일 일사천리 서비스를 통하여 기존 PC에서만 가능하던 ID생성과 공인인증 발급 업무를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발급 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은 고객들도 쉽게 거래를 시작 할 수 있다.

수수료 무료 혜택 외에 행사 기간 중 mug Smart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2명에게 휴대용 포토프린터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신규 고객은 가까운 우리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계좌 개설 하면 해당 계좌에 자동으로 무료 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