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다양한 감성마케팅으로 고객과 소통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5-05 23:57

화정지점, 5月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음악 한마당’ 가져
음악회·전시회·꽃꽂이·수지침 등 다양한 세미나 열어

현대증권이 다양한 감성마케팅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어 화제다. 현대증권은 지난 2일(목) 화정지점(지점장 박영호)에서 지역주민 및 고객 초청 ‘우리음악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음악 한마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고객을 대상으로 시소리, 가야금 병창, 판소리, 대금, 민요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민요경창 대회 대통령상, 전국 국악 대제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성은 명창과 정명숙 선생, 대금산조, 단소산조, 판소리 고법 등을 전수받은 김숨 선생이 출연하여 약 50여명의 고객과 함께 어울리며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후에는 지역주민 및 어르신들과 미리 준비한 음식 및 다과, 음료 등을 함께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전정탁 강서지역본부장은 “고객은 함께 성장해야 할 상생의 동반자” 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지역밀착형 감성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거래 법인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짝’ 이벤트,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음악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전국지점에서 꽃꽂이, 수지침, 네일아트, 와인, 커피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성해 사진설명: 전국 민요경창 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했던 조성은 명창이 춘향가를 열창하며 고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