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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협회, 이달부터 CTI 도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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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5-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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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는 기존 여러 번호로 나뉘어져 있던 민원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를 이달부터 ARS 대표번호로 일원화하는 통합민원시스템(CTI)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협회는 CTI 도입으로 실시간 민원상담이력 확인을 통한 신속 응대가 가능, 민원인의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기존 위장가맹점 신고에만 적용되던 ARS 이용 안내를 불법 모집·불법가맹점(위장, 거래거절 및 부당대우) 신고, 각종 조회서비스(카드매출조회, 카드포인트조회, 피상속인조회 등), 신용카드 발급중지 서비스까지 확대했다.

기존 우편 접수만 가능했던 위장가맹점 신고도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신고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모든 민원 신고 및 조회가 온라인으로 가능해졌다. 더불어 민원인에게 처리단계별 진행상황도 인터넷, 단문메시지(SM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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