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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무역전용 위안화 보통예금’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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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4-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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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중국과의 대외무력 거래 시 위안화(CNY) 무역결제가 확대됨에 따라 대중국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한 ‘NH무역전용 위안화 보통예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NH 무역전용 위안화 보통예금은 중국과의 수출입 거래가 활발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위안화(CNY) 보통예금 상품으로, 중국내 기업과 수출입 결제 수요를 모두 가진 국내 기업의 경우 수취한 위안화(CNY) 를 위안화 보통예금에 예치 후 지급할 수 있어서 환위험을 헤지(hedge)하고 환전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적용 금리는 연 0.01%(세전)이며, 가입금액이나 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위안화(CNY) 현찰 입지급 거래는 불가하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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