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證, 임일수 대표이사 스킨십경영 ‘눈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24 22:22

한화투자證, 임일수 대표이사 스킨십경영 ‘눈길’
한화투자증권 임일수 대표이사의 스킨십경영이 화제다. 한화투자증권 임일수 대표이사가 국내 증권업의 위기상황 타계와 통합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의 우의증진 강화를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

우선 고객과 가장 접점에 위치해 있는 한화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89곳의 임직원 약 500여명을 4월말까지 순회 방문하여 영업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각 지역별 전략과 애로사항을 직접 챙긴다.

특히 시장경험이 풍부한 임일수 대표이사의 리더쉽 하에 자산관리 영업을 본격화하고 투자자 보호와 고객가치 창출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고객이 인정하는 NO.1 종합자산관리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작업을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다시한번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임일수 대표이사는 2012년 9월 한화투자증권 출범 이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해왔다. 지난 4월 12일 1분기 성과분석과 2분기 지점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지점장회의를 마련하기도 하였으며, 이를 통해 WM중점추진방향과 WM영업지원방안, 주식시장전망 등 지점영업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전국 지점장과 공유했다.

또한 대표이사와 각 팀·지점 임직원이 점심시간에 만나 의사소통을 통해 상호간 아픔을 치유하고 어루만져 주며 하나가 되는 비빔밥 데이를 7개월째 실시하고 있다. 한달에 한번 CEO와 함께 하는 비빔밥 데이를 실시하여,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나누며 업무, 일과 등 회사생활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CEO와는 평소에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이러한 행사가 더욱 확대되어 앞으로 회사와 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임일수 대표이사는 “현장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듣고 임직원간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는 No.1 종합자산관리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 한화투자증권 임일수 대표이사가 대구지역을 방문하여 대구지점 임직원들과 화이팅하는 모습.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