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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품질경영으로 승부수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15 14:41 최종수정 : 2013-04-15 14:50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 걸 사장)은 지난 13일 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에서 새로운 다짐을 위한 한마음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 HMC투자증권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제갈 걸 사장은 품질경영을 선언하고,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세우고 실천해 가기로 다짐했다.

이번 HMC투자증권의 품질경영 선언은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 및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다가가기 위한 경영혁신 활동의 일환이다. HMC투자증권은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성, 적극성, 윤리성을,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성과창출, 효율성, 투명성을 품질개선 과제로 선정해 실천함으로써 상품&서비스의 안정성, 수익성, 신뢰성을 확보해 고객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HMC투자증권은 2008년 출범 이후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경쟁심화 속에서도 차별화된 경영전략으로 건실한 외형과 수익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품질경영을 통해 정면돌파 함으로써 차별화되고 우월한 성과를 창출해 그룹의 위상에 걸 맞는 최고의 증권사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시장상황이 예상되나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통한 고객 및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 하겠다” 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증대, 임직원 처우개선 및 新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회사의 성장은 물론 임직원이 진정으로 행복해하며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마음 산행 행사에 참여한 HMC투자증권 임직원들은 가벼운 트랙킹을 통해 덕유산 봄 풍경을 보며 재충전 및 임직원들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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