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투자증권, 전자책(e-Book) IT교육 자료 제작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15 14:31 최종수정 : 2013-04-15 14:42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 www.kbsec.com)이 직원용 IT교육 자료를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배포했다.

KB투자증권이 이번에 제작한 IT교육 자료는 임직원의 IT기초지식 함양을 통해 사용자와 IT직원간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편과 다양한 사내 업무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용편으로 제작되었다.

기초편에서는 컴퓨터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컴퓨터의 주요 구성 부품인 CPU,메모리 등에대하여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추가하였으며,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관한 임직원 주의사항 등 기본적인 사항들과 최신 IT기술 동향에 대한 내용들을 수록하였다. 활용편은 사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종 그룹웨어 시스템들에 대한 기능 소개와 활용법 위주로 구성, PC의 성능개선 방법이나 IP를 확인하는 방법 등 그 동안 IT센터로 자주 문의되었던 질의 사항들을 Tip위주로 쉽게 정리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또한 스마트폰의 업무활용법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에 관한 기초 상식 등을 추가로 수록해 임직원의 폭넓은 IT업무 지식을 배양하도록 도왔다.

전자책은 최근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 됨에 따라서 기존의 종이책을 빠르게 대체해 나가고 있는 추세로, KB투자증권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IT신기술에 대한 진화 속도로 인해 변화하는 IT업무 지식들에 대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용이하다는 점과 거의 모든 임직원이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 기기를 적극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게 열람이 가능하다는 점이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KB투자증권 한동우 IT센터장(상무)는 “이번 전자책 출판을 계기로 향후 사내 정기 발간 자료와 각종 교육용 자료 및 업무 매뉴얼 등에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자책의 활용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새로운 미래 사무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