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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노후생활비 또는 간병비 마련에 적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27 19:33

‘실버플랜 변액유니버셜보험Ⅴ’

메트라이프생명, 노후생활비 또는 간병비 마련에 적합
메트라이프생명의 ‘(무)실버플랜 변액유니버셜보험Ⅴ’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보다 능동적인 수익과 안정적인 보장기능을 동시에 갖춘 상품이다. 실버플랜이란 이름답게 노후생활비 또는 간병비를 마련하는데 적합하다.

특별계정의 적립금이 계약자가 정한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때마다 발생한 수익전액을 안전한 채권형 펀드로 자동 이전시켜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도 투자수익에 대한 안정적 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펀드 편입비율은 계약자가 설정한 주기별로 자동재분배, 투자목적에 따라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분산투자 원칙을 통한 위험회피가 가능하다. 투자할 수 있는 펀드유형은 채권형, 가치주식형, 성장주식형, 글로벌주식형, 글로벌채권형 등 총 11종이 있으며 펀드변경은 1년에 12회까지 가능하다.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장기간병(Long Term Care)연금전환특약’이다. 이 특약은 일상생활을 못할 만큼의 장해상태나 중증치매 등의 진단을 받았을 경우 매년 연급지급 해당일에 2배의 연금액을 최대 10년까지 지급한다. 변액보험에 장기간병을 위한 연금전환 기능을 탑재해 장기요양을 위한 재원마련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일정기간 후에는 일반적인 연금보험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가입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해 계산한 연금액과 연금지급 개시시점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해 계산한 연금액 중 큰 값을 연금액으로 지급한다. 이로 인해 경험생명표 변동에 따른 불안을 해소, 안정적인 연금액을 마련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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