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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파이낸셜 신임대표에 황록氏 내정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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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3-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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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파이낸셜 신임대표에 황록氏 내정
우리파이낸셜 새 대표이사로 황록(54세) 전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가 내정됐다.

우리파이낸셜은 6일 이사회를 열고 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추천했다. 오는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이 확정된다. 임기는 이달 22일부터 3년간이다.

고려대를 졸업한 황 신임대표는 우리아메리카은행 본부장, 우리은행 글로벌 사업단 단장, 우리은행 집행 부행장, 우리금융지주 미래전략본부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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