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은행, ‘KNB1020체크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2-17 17:49 최종수정 : 2013-02-17 17:57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닫기박영빈기사 모아보기)은 10~2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KNB1020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KNB1020체크카드는 영화·온라인쇼핑몰·편의점·커피전문점·패밀리레스토랑·어학시험·도서·대중교통 등 10~2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업종(서비스)들에 대해 파격적인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영화는 현장 및 인터넷 예매시 최대 4000원까지 할인(1회 1만원 이상 이용시, 월 1회/연 6회)되며 지(G)마켓·옥션·11번가·쿠팡·그루폰·티몬 등 온라인쇼핑몰과 지에스(GS)25 편의점은 5% 할인(1회 3만원 이상 이용시, 월 2회/월 최대 3000원) 된다.

스타벅스·카페베네·엔젤리너스·파스쿠찌·커피빈 등 커피전문점 10% 할인(1회 1만원 이상 이용시, 월 2회/월 최대 2000원)과 함께 빕스(VIPS)·아웃백·티지아이에프(TGIF)·베니건스 등 패밀리레스토랑도 10% 할인(1회 5만원 이상 이용시, 월 1회/연 6회/1회 최대 1만원) 된다. 토익(Toeic)·일본어 능력 시험(JPT) 등 어학시험은 2000원 할인(월 2회/연 6회/월 최대 2000원) 할인되며 도서는 5% 할인(1회 2만원 이상 이용시, 월 2회/월 최대 4000원) 할인된다.

대중교통은 월 5만원 이용한도 내에서 1회 100원이 할인(일 2회/월 10회/월최대 1000원) 된다. KNB1020체크카드는 경남은행 입출금계좌를 보유한 만 14세 이상 28세 이하면 누구나 스쿨카드(고등학생)ㆍ국내전용ㆍ국내 외 겸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장영호 카드사업부장은 “10~20대들의 소비패턴을 반영해 선호 업종의 할인혜택을 강화한 특화상품이다”며 “입출금계좌 잔고 내에서 알뜰하게 소비할 수 있어 바람직한 소비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마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변동채 35배↑·CET1 3조↑…정진완號 우리은행, 조달은 ‘유연’ 자본은 ‘단단’ [은행권 채권 전략]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20% 넘게 줄인 가운데 변동금리채는 35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상반기에는 만기도래 물량을 중심으로 차환한 뒤 7월 이후 순조달을 늘리면서도, 고정금리 대신 CD·KOFR 연동 변동채와 1년 이하 단기채를 집중적으로 활용했다. 금리가 오른 뒤 장기 조달비용을 확정하기보다 향후 금리 하락 시 비용을 다시 낮출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한 것이다.발행액보다 만기액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기업대출 확대 등에 필요한 순조달 규모를 늘리되 조달비용의 장기 고정을 피한 전략에 가깝다.자본 부문에서는 지난해 발행한 4000억원의 후순위채(Tier2)를 바탕으로 올해 신종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착붙'으로 간편결제·AI 구독 집중…'멤버십 50%' 생활소비 공략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재편에 나섰다. 세분화된 소비영역을 공략해 카드 이용을 늘리고 이를 앱·계좌 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범용 할인·캐시백에서 생활밀착형 혜택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두 번째 PLCC '착붙 신한카드'를 통해 이 같은 흐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간편결제와 인공지능(AI) 구독, 멤버십·쇼핑 등 생활영역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 과정도 카카오뱅크 앱·계좌와 연결했다. 단순히 제휴카드 수를 늘리기보다 고객 소비 목적에 맞춰 결제상품의 역할을 세분화하는 전략이다.'착붙' AI·구독 혜택 집중…생활 특화 차별화착붙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3 박상진號 산업은행 1년, 성장산업 17.9조 지원·한계사업 1.38조 재편 ‘투트랙’ [금융공기업 이슈] ‘돈이 필요한 곳에 돈을 대는 것’을 넘어 성장할 산업은 키우고, 경쟁력을 잃은 산업은 재편하는 역할까지 맡겠다는 산업은행의 정책금융 색깔이 지난 1년 사이 한층 짙어졌다. 그 중심에는 지난해 9월 취임한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있다.산은 최초의 내부출신 회장인 박 회장은 취임 당시 첨단전략산업 지원과 중소·벤처 및 지방산업 육성, 전통산업의 생산성 제고와 산업구조 재편을 산은이 역량을 집중해야 할 분야로 꼽았다. 취임 1년이 지난 현재 이 같은 구상은 국민성장펀드 17조9000억원 승인·결성, 250조원 규모 ‘KDB NEXT KOREA’ 가동, 대산·여수 석유화학 구조재편 금융지원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지난 1년간 산은의 행보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