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2013 새희망 페스티벌” 이벤트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2-04 15:06 최종수정 : 2013-02-04 15:15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2013년 새해를 맞이해 주식입고, 매수 고객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2013 주식, 새희망 페스티벌’을 3월 29일(금)까지 진행한다. ‘2013 주식, 새희망 페스티벌’은 코스피 지수를 가장 근접하게 맞히거나, 주식자산을 입고 및 매수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먼저, 행사 종료일 코스피 종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히면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종료일(3월29일) 코스피 종가 예측지수를 3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가장 근접하게 맞힌 1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쉐라톤워커힐 호텔 뷔페 이용권(1명), 비발디 워터파크 스파 가족이용권(2명), 신한카드 기프트 카드(3만원, 10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주식자산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한 고객에게는 100% 경품이 주어진다. 타 증권사에 예치된 주식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하는 고객, 1,000만원 이상 입금 후 주식을 매수한 신규고객이 대상이다. 금액대별로 5만원(1억 원 이상), 3만원(5,000만원 이상), 1만원(1,000만원 이상) 상당의 백화점상품권, 주유할인권, 문화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신한지주, 삼성전자 주식을 입고한 고객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지주 또는 삼성전자 주식을 1주 이상 입고하거나, 신규고객이 1주 이상 입고 또는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43” 디지털TV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주식 담보대출(100만원 이상)이나 대차거래를 이용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CGV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신규고객의 온라인(홈페이지, HTS) 주식매매 수수료 무료 혜택과 온라인(홈페이지, HTS, 스마트 폰)을 통해 ELS, DLS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파리바게트 상품권을 제공하는 온라인 버전의 ‘2013 새희망 페스티벌’ 이벤트를 3월 29일까지 진행중이다. .

‘2013주식, 새희망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에 관한 세부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