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신(新) 나라사랑적금’

이나영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3-02-03 21:5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은행, ‘신(新) 나라사랑적금’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지난 1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의무복무병사들이 복무 기간 동안 목돈 마련을 위해 저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신(新) 나라사랑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新) 나라사랑적금은 의무복무중인 현역병뿐만 아니라 의무전투경찰(해양경찰 포함) 및 의무소방원, 교정시설 경비교도, 산업기능요원 등 전환복무자와 사회복무요원(구.공익근무요원)들을 위한 상품이다.

최소가입금액은 월 1000원이며 저축한도는 월 최대 10만원, 적용이율은 가입기간에 따라 1년 이상 연 4.4%, 1년 6개월 이상 연 4.5%로 군 급여이체 실적과 S20 통장 보유 시 최대 연 5.5%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계약기간을 12개월 이상 24개월 이하 일단위로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어 전역일에 맞춰 계획성 있게 목돈 마련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복무중인 현역병이 상품 가입 후 매월 자동이체로 불입 시 월 5회 타행 ATM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이번 출시한 상품으로 국방의무를 수행중인 병사들이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해 금융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복지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