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MC투자증권, 2013년 경영전략 워크샵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21 15:26 최종수정 : 2013-01-21 15:33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지난 18일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갈걸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유관부서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 임원진 및 유관부서 팀장 등 임직원들은 전략 발표 및 부문별 토의 시간을 갖고 2013년 회사경영전략 및 각 사업부문의 추진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HMC투자증권은 이번 2013년 경영방침인‘차별화된 질적 성장을 통한 시장위상 강화’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과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HMC투자증권은 ‘차별화된 질적 성장을 통한 위상 강화’라는 2013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①고객서비스 품질 경쟁력 강화, ②조직 및 인력운영 등 경영 효율화, ③안정적 수익기반 확대, ④신규사업 진출 및 신조직문화구축을 포함한 성장인프라 확충 등 2013년 4대 핵심과제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경영방침 내재화를 통해 2013년 사업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주요 사업부문별로 추진전략을 살펴보면, WM사업부문은 VIP특화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 강화, MTS 등 온라인 부문 경쟁력 강화, 우수 영업 인력 발굴· 육성 등을 통해 리테일 영업기반 및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IB부문은 블루오션 발굴을 통한 수익성 제고, 다양한 구조화 상품 발굴, 업무역량 강화 등을 통해 시장 요사업자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수익성 제고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자산운용부문은 2013년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판매채널 강화,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 안정적 수익기반 강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3년에도 어려운 시장상황이 예상되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임직원 처우개선 및 新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임직원이 행복해 하는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