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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저축은행 전담 신고센터 설치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3-01-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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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2일 영업정지 저축은행 전담 및 후순위채권 불완전판매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영업정지 저축은행 전담 상담센터는 지난달 28일 영업정지된 경기·W저축은행의 예금자 등이 예금보호제도, 개산지급금 지급 등을 신속하게 상담받게 하기 위해 설치됐다. 운영기간은 향후 2주간이며, 필요시 추후 연장된다. 설치장소는 금감원 본원이다.

후순위채권 불완전판매 신고센터는 향후 3개월간 운영된다. 설치장소는 금감원 본원 및 8개 지원·출장소다. 민원접수방법은 방문신청, 등기우편, 인터넷 등이다. 접수된 민원은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민원·분쟁 조정절차에 따라 처리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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