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증권, '크레온 모바일' 새단장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03 15:27 최종수정 : 2012-12-03 15:33

모바일 증권전용 앱 '크레온 모바일'이 '더 쉽고 스마트한' MTS로 진화했다.

대신증권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크레온 모바일』를 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MTS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증권업계 처음으로 'ID등록서비스'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계좌를 개설한 후 일단 홈페이지에서 ID를 등록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ID등록서비스'는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도 MTS에서 직접 ID를 등록할 수 있어 간편해졌다.

체험하기 기능도 강화했다. '크레온 모바일'에서 '체험하기'를 접속하면, 1억원의 사이버머니를 제공받아 계좌없이도 가상으로 매매해 볼 수 있다. 또, 대신증권은 '크레온 모바일' 사용자들의 문의와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응대하기 위해 메신저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Creon1'과 친구 맺기를 하면 주문, 이체 등 다양한 증권업무를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대신증권은 원클릭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가상매매를 충분히 체험한 고객이 실전투자를 원하는 경우, 고객 편의를 위해 계좌개설이 가능한 가장 가까운 은행을 검색해 알려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B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SC, 시티, 광주, 대구, 부산, 새마을금고, 경남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한 후 안드로이드 'Play 스토어'를 통해 '크레온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사업부 부장은 "이번에 업데이트된 '크레온 모바일'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에 초첨을 둔 모바일 증권전용 앱"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보다 직접적인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