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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사랑의 봉사활동’ 전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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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1-26 06:35

알리안츠생명, ‘사랑의 봉사활동’ 전개
알리안츠생명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사랑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임직원들과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받아 매년 연말에 이와 같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의 50여개 봉사팀은 12월말까지 전국 각지에서 연탄 및 김장 나눔, 아동보육시설 돕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알리안츠생명 정문국닫기정문국기사 모아보기 사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일수록 주변을 돌아보며 조그만 정성이라도 보태 사랑의 체온을 높이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어드바이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의 보험정신을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는 ‘알리안츠 러브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도 임직원이 출연한 기금에 1:1로 매치해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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