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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NEW 법인 주유 전용 카드’ 서비스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1-14 21:54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기업의 유류경비 절감 및 차량별 유류비 관리 등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NEW 법인 주유 전용 카드’의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NEW 법인 주유 전용 카드는 농협, 한국석유공사,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알뜰주유소와 4대 브랜드 주유소(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이용 시 리터당 알뜰주유소 7점, 브랜드 주유소 5점의 외환은행 예스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종에 따라 휘발유형과 경유형으로 구분해 발급 가능하고 후불 Hi-pass 기능도 동시에 탑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업 소유 차량의 유류 구매 및 정산 등의 상세 내역을 별도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의 유류비 절감 노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소비자 편익증대와 유가 가격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알뜰주요소가 포함되어 고객 입장에서 보다 저렴한 유류 구매 및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개인 고객용 알뜰주유소 할인 상품을 추가적으로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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