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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제1회 도예작가 초대전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0-15 07:55

미래에셋證, 제1회 도예작가 초대전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5층에 위치한 WM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10월 15일(월)부터 11월 30일(금)까지 ‘제1회 도예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이 VIP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트 컴퍼니 인터알리아가 컨설팅을 담당한다.

또한 ‘2010년 이천 트렌드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민승기 작가를 비롯 김흥복,박희현, 백소연, 조광식, 조상권 등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트랜디함을 추구하는 유명 작가들이 참여해, 김흥복 작가의 대표작품 달항아리 등 도자기 30여점을 전시한다.

황인일 미래에셋증권 WM그랜드인터컨티넨탈센터장은 “최근 VIP자산관리서비스의 영역은 컨설팅 경쟁력은 물론 고객의 감성까지 만족시켜야 하는 품격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공연, 회화, 음악은 물론 보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 갈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장래가 촉망되는 신진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하고,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고객참여형 문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그랜드인터컨티넨탈(02-555-2626)로 문의하면 된다.

▲ 미래에셋증권 '제1회 도예작가 초대전'에서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인터알리아 아트 컨설턴트가 작품설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김흥복 작가의 대표작품 달항아리 등 30여점을 중심으로 10월 15일(월)부터 11월 30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털에서 진행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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