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주식투자습관 ‘S캐치’로 업그레이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03 10:48 최종수정 : 2012-09-03 10:56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주식투자자를 위한 신개념 투자정보 서비스 ‘S캐치(S Catch)’를 9월 3일부터 선보인다.

‘S캐치’는 그간 증권회사에서 제공되는 리서치 자료, 투자상담, 교육 등을 뛰어넘어 신한금융투자 직원 또는 고객들의 보유종목, 관심종목, 수익률, 투자행태 등 주식투자에 유용한 정보를 분석하고 제공하는 신개념 서비스다.

‘S캐치’서비스는 ◆ 전체 투자자의 인기종목, 보유종목 순위를 제공하는 소셜컨텐츠 <랭킹존> ◆ 리서치센터의 투자전략, 차트로 보는 유망종목 및 주가예측서비스를 제공하는 <종목발굴> ◆ 신한금융투자 영업사원들의 투자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실전투자대회 <투자의 달인> ◆ 주식과 금융상품에 대한 전문 상담 서비스인 <투자컨설팅> ◆ 기초 투자교실, 투자 세미나 등 투자지식을 업그레이드 하는 <교육/방송> ◆ 가상투자를 통해 투자정보를 검증하고, 다른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현황을 공유할 수 있는 SNS컨셉의 서비스 <투자자의 하루>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신한금융투자 우수 직원들이 펼치는 수익률 대회 랭킹 및 보유종목,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낱낱이 공개하는 <투자의 달인> 코너는 시범 서비스 때부터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런 다양한 콘텐츠는 혼자 주식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 투자정보 찾기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투자자, 주식투자에 갓 입문한 초보 투자자까지 수용함은 물론이고, 주식투자 경험이 많은 투자 고수들의 투자전략 짜기에도 유용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캐치캐치 이벤트>를 9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캐치캐치 이벤트>는 간단한 퀴즈만 풀면 응모할 수 있는 ‘전국민 퀴즈 이벤트’와 ‘S캐치 가입 이벤트’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S캐치’ 로고가 새겨진 순금메달 및 최신PC 등 총 1,117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S캐치’ 서비스 가입 및 <캐치캐치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윤병민 멀티채널부장은 “S캐치 서비스는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의 투자결정을 돕자는 취지다”며, “종목발굴 전략과 노하우를 투자자들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등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