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국제 IT 표준 개발모델 CMMI 레벨3’ 인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8-08 21:42

완성도 높은 개발·품질보장 IT관리체계 수립

우리투자證, ‘국제 IT 표준 개발모델 CMMI 레벨3’ 인증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IT지원센터는 미국 카네기 멜론대학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로부터 세계적인 IT시스템 품질관리 기준인CMMI (조직역량성숙통합모델 :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Level 3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CMMI(조직역량성숙통합모델)는 미국 카네기 멜론대학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SEI)가 창안한 5단계로 이루어진 국제적인 IT 관리 모델로 조직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의 품질, 비용, 일정 등을 완벽히 충족시키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할 활동을 말하며, IT 프로세스의 성숙도 향상을 위한 모델이다.

우리투자증권 IT부문의 CMMI Level 3 인증 획득은 대 고객에게 제공하는 증권 IT서비스의 품질 및 만족도가 업계 최상위이며, 회사가 목표로 하는 품질 및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우리투자증권 IT지원센터 천병태 상무는 “이번 CMMI Level 3 인증을 통해 우리투자증권은 적시에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업무 수행 체계를 구축했다”며, “향후 한층 더 성숙한 단계인 Level 4, 5 로 수준 향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우리투자증권 IT지원센터 임직원들이 카네기 멜론대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로부터 CMMI Level3 국제인증을 획득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