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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꿈과 희망주는 사회공헌 꽃피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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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8-06 08:04 최종수정 : 2012-08-06 08:32

글로벌리더 육성과 경제교육 인원만 5만명 훌쩍 넘겨

미래에셋, 꿈과 희망주는 사회공헌 꽃피워
미래에셋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창업과 함께 기업의 핵심가치로 내세운 것은 “사회적 책임의 인식과 실천”이었다. 이러한 기본 모토를 기획하고 실행에 옮겨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 그동안 미래에셋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연수, 해외체험, 경제교육 등을 통해 5만명이 넘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왔다.

미래에셋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인재육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사회복지 그리고 더 많은 사랑의 실천인 나눔문화 확산으로 크게 나뉜다. 그 중에서 미래에셋이 가장 역점을 두는 사회공헌활동은 단연 인재육성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00년 재단설립과 함께 처음 국내장학생을 선발해 등록금을 지원한 이래, 지금까지 총 2036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또한, 지난 2006년 7월 글로벌교환장학생으로 인재육성프로그램을 확대한 이후, 지난 6년간 2331명의 학생을 글로벌 장학생으로 육성해 왔다.

특히, 우리아이글로벌리더 대장정은 국내 대표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시리즈’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선발도 가입자 가운데 학생들을 선발해 3박 4일의 일정으로 상해에서 유명한 유적지를 탐방하고 실물 경제를 체험한다. 뿐만 아니라, 현지 아이들과 우정도 쌓고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익히는 등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키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6년 7월 422명이 처음 상해에 다녀온 이후, 이번 여름방학 연수에 참가하는 400명의 어린이들을 포함하면, 6년 동안 약 8400여명이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미래에셋은 그 외에도 국내 어린이 경제교실인 ‘스쿨투어’와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운영하며, 6월 말 기준 각각 2만 7949명과 1만 5213명이 참여했다.

또한, 미래에셋 무료 온라인 경제교육서비스인 우리아이경제박사도 지난 7월 말 100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첫 번째 오프라인 여름방학캠프도 가졌다. 이로써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4개의 경제캠프를 다녀온 참가자는 5만 명(5만 1,668명)을 훌쩍 넘었다.

미래에셋은 그동안 사회복지사업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공부방에 북카페를 만들어 주는 ‘희망북카페 지원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200여명을 선발하는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방학기간 중 해외문화체험과 경제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희망프로그램이다.

또한, 조손가정의 조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제주도 문화캠프 행사나 장애인을 위한 재활치료프로그램, 방학중 매년 결식아동 10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급식비지원사업 등도 미래에셋이 역점을 두어 꾸준히 진행하는 주요 사업이다. 미래에셋의 사회공헌활동을 주관하는 조현욱 상무는 “미래에셋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 를 실천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금융투자업계 최대 규모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글로벌리더대장정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상해에서 외국인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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