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CE생명, 신임 대표이사로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 선임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8-02 13:36

ACE생명, 신임 대표이사로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 선임
ACE생명은 2일 신임 대표에사에 전 ACE생명 중앙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지역 대표이사인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Leslie William Forrest) 선임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트 신임 대표이사는 생명보험 업계에서 27년 이상 다양한 영역의 경력을 쌓아 온 업계 전문가다. 그는 2009년 태국을 기점으로 한 아태지역 영업 관리로 ACE생명에 합류한 후 중앙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지역 대표이사로 발탁돼 이집트,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활동하며 특히 세일즈 분야에서 전문 핵심 역량을 발휘해 왔다.

레슬리 포레스트 대표이사는 ACE생명에 합류하기 전 두 보험사를 거치며 에이전시 세일즈 분야에서 활동했다. 그는 영국을 기반으로 홍콩, 인도 등지에서의 폭 넓은 국제적 세일즈 경험을 쌓았으며, 마케팅과 에이전시 트레이닝을 담당했다. 포레스트 대표이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문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영국의 보험전문유관협회인 영국공인보험협회(Chartered Insurance Institute in UK) 회원이기도 하다.

살룬 탐 ACE생명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이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ACE생명 경영팀에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 대표이사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일즈와 에이전시 트레이닝 분야에 특히 숙련된 포레스트 대표이사의 능력이 에이전시의 성장과 보험 상품 및 서비스의 다양화를 가속화시켜 한국 ACE생명의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