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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개인사업자 위한 ‘내사업든든보장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23 07:20

동부화재 개인사업자 위한 ‘내사업든든보장보험’ 출시
동부화재(대표이사 김정남)는 일반음식점, 커피전문점 등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컨설팅형 재물보험인 ‘프로미라이프 내사업든든보장보험’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위험대비에 취약한 중소 개인사업자를 위해 개발된 위험보장 중심의 컨설팅형 재물보험으로 한 번 가입을 통해 사업장의 각종 재산손해, 배상책임, 비용손해, 보이스피싱 손해는 물론 사업주와 배우자 및 종업원의 상해사고까지 보장해준다.

기존 상품이 사업장 화재사고를 중심으로 보장했던 반면, 이 상품은 유리파손 손해 등의 담보를 추가해 보장범위를 확대했으며, 화재사고 시 건물 및 시설복구비용 지원, 화재로 인한 휴업 시 점포휴업 손해 지급 등의 보장을 추가해 사고발생 시 빠른 사업재개가 가능하도록 보장금액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로 추가된 어린이놀이시설배상책임 특별약관의 경우 어린이놀이시설의 소유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배상책임보험을 장기보험으로도 가입할 수 있게해 보험계약자들의 편의를 증대시켰다. 이 특약에 가입하면 대인사고는 피해자 수에 제한 없이 1인당 최고 8000만원, 대물사고는 사고당 최고 200만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위조지폐손해 특별약관을 통해 사업장 내에서 수취한 위조지폐로 인한 손해를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이스피싱손해, 유리손해, 차량정비업소배상책임, 임대차보증금법률비용손해에 대한 특약을 추가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험기간은 3, 5, 7, 10, 15년 만기로 고객 니즈에 따라 다양한 보험기간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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