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부산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19 17:16

◇부실점장

▲화명롯데카이저지점 변명구 ▲사직행복지점 김청호 ▲연지동지점 허순도 ▲광일로지점 노상헌 ▲초읍동지점 이우광 ▲송도지점 천성갑 홍보실 신상구

◇영업소장

▲부곡동지점 오륜대 영업소 김종범 ▲남양산지점 물금영업소 이정희

◇3급 승진

▲범내골지점 박묘재 ▲송도지점 김도석 ▲사직동지점 신용수 ▲중부지점 이상걸 ▲태화동지점 이계풍 ▲인사지원부 김상훈 ▲금정지점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수 ▲U뱅킹사업부 박문근 ▲메트로자이지점 허정호 ▲부암동지점 신석기 ▲범천동지점 이종명 ▲서창지점 김성기 ▲녹산공단지점 김영주 ▲점포개발실 송창훈 ▲검사부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중앙동지점 우윤범 ▲부전시장지점 신태철 ▲연안지점 설대원 ▲BPR지원부 이찬국 ▲재무기획부 이영섭 ▲신탁부 정강전 ▲사무지원부 이봉수 ▲금융시장지원부 임재형 ▲IT기획부 이해수 ▲IT금융개발부 오동준

◇4급 승진

▲범일동지점 정미자 ▲온천동지점 손창호 ▲연산동지점 김형대 ▲사하지점 이호철 ▲개금동지점 강성윤 ▲금사공단지점 박상민▲선수촌지점 김지영 ▲여신기획부 송창현 ▲북구청지점 신상희 ▲병영지점 박혜진 ▲센텀파크지점 정소윤 ▲구남지점 신희병 ▲팔송지점 우영석 ▲사상서지점 이수남 ▲서면지점 최미숙 ▲울산영업부 이연경 ▲동방오거리지점 김건범 ▲리스크관리부 손지헌 ▲여신기획부 김동광 ▲투자금융부 조승용 ▲IT정보개발부 최성진 ▲IT기획부 안도형 ▲IT기획부 이재영 ▲IT금융개발부 박상일 ▲IT금융개발부 문성균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