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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콕콕라이프’ 광고 화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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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5-28 22:01

대한생명, ‘콕콕라이프’ 광고 화제
지난 21일부터 방송된 대한생명의 재무설계브랜드 ‘콕콕라이프’의 TV광고가 화제다.

이번 광고에서 박찬호는 래퍼로 파격 변신을 해,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콕콕 찔리는 상황을 직접 랩으로 불렀다. 광고는 “야구 관두면 뭐 하고 살까?”라는 아내와 “어째 공이 예전과 다르다”는 감독의 말에 콕콕 찔린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광고에 대한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대한생명측은 전했다. 유투브(YouTube)에서 광고 영상 게시 이틀만에 5만6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대한생명 콕콕라이프 사이트에도 3만4000여명이 다녀갔다. 생명보험 광고로써는 단시일 내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대한생명 재무설계 브랜드 ‘콕콕라이프’는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무설계를 고객의 인생에 꼭 필요한 필수 필요자금을 중심으로 콕콕 찍어 안내해주는 쉽고 재미있는 신개념 재무설계 서비스다. 현재 런칭 12일만에 누적고객 3만7000여명(일 평균 3100여명)이 상담 받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손영신 대한생명 홍보팀장은 “앞으로 고객 니즈에 꼭 맞는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재무설계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6~7월 방영될 콕콕라이프 광고 본편에서 박찬호 선수의 또다른 변신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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