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자산운용, 일본 증권사 우수 판매 직원 대상 세미나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17 10:16

유진자산운용은 ‘유진AIZ한중일 굿초이스펀드’의 일본 내 판매 금액이 50억엔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17일 일본 현지 증권사의 우수 판매 직원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진 AIZ 한중일 굿초이스펀드’는 한국, 중국, 일본의 유사 기업을 비교해 성장성과 수익성, 안정성이 우수한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단기간에 일본 내 판매금액이 50억엔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유진자산운용은 일본 현지 증권사인 아이자와 증권, 다이센히노마루증권, 일본아시아증권, 미키 증권사의 우수 판매직원 14명을 초청해 한국 금융시장 및 환율 전망과 이 펀드의 주요 운용 전략인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에 따른 실제 투자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이란 서로 연관성을 가지며 움직이는 두 종목의 주가가 서로 엇갈린 방향으로 나타날 경우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하고 고평가된 종목을 매도하는 것으로 최근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헤지펀드의 운용 전략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매매기법이다.

유진자산운용의 조철희 전무는 ‘이 행사를 통해 일본 증권사 직원들이 한국 금융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자산운용은 18일과 19일 양일간 인사동과 경복궁, 중앙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휴식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