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우수고객전용 애플리케이션 ‘QnA 프리미어’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09 21:51

현대證, 우수고객전용 애플리케이션 ‘QnA 프리미어’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이 다양한 특화서비스로 고객만족을 꾀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우수고객에게 제공하는 문화·레저·생활분야서비스 ‘QnA 프리미어 멤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우수고객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QnA 프리미어’를 출시했다.

현대증권 QnA 프리미어는 우수고객에게 제공하는 QnA 프리미어 멤버스의 제휴서비스와 할인, 이벤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우수고객은 이 QnA 프리미어를 통해 여행·건강·스파·뷰티·생활·교육 등 다양한 제휴서비스와 할인쿠폰, 이벤트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으며, 이용방법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할인쿠폰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어 별도의 쿠폰을 소지하지 않아도 된다. 더불어 우수고객에게 1:1 맞춤형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QnA 컨시어지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현대증권만의 풍부한 컨설팅 노하우와 참신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우수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對 고객 프로젝트를 마련해 그 동안 현대증권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