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프리비아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 오픈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2-05-08 09: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카드가 모든 회원에게 365일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http://privia.hyundaicard.com)는 프리비아에서 항공권을 예약, 구매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1588-0360)’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프리비아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는 여행 전 혹은 도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회원의 안전한 여행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실시간 항공권 예약 변경, 결제 상담 등을 24시간 연중 무휴로 제공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시차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지 항공사를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의사소통의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항공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비아 상담번호 (1588-0360) 또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여행 홈페이지(travel.hyundaicar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블랙회원은 이전과 동일하게 블랙회원 전담 데스크에서 항공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프리비아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는 다른 카드사들이 일부 VIP 회원에게만 제공하는 프리미엄 항공 서비스 대상 범위를 전 고객으로 확대시켜 업계 내에서도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 프리비아 항공 이용고객에게는 ‘24시간 항공상담 서비스’ 외에도 카드 별 7~10% 할인, 인천공항 에어라운지 무료 입장, 국제선 항공권 최저가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