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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인기몰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07 00:29

국내외 경제캠프는 참가자 5만명 육박

미래에셋,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인기몰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5회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1차 참가자 150명을 선발하며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된 이후 약 6년간 참가한 어린이가 8,000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은 지난 2006년 7월, 422명이 처음 상해 연수를 떠난 것을 비롯해 15회에 걸쳐 매회 평균 약 53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중국에 다녀왔다.

이번 15회 1차로 선발된 150명을 포함, 8,000명(8,008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중국의 경제와 문화를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3박 4일 일정으로 상해를 방문한다. 중국 내 유명 유적지를 탐방하고 현지 학교에 찾아가 중국 아이들과 우정을 쌓는 등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키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은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외에도 국내 어린이 경제교실인 ‘스쿨투어’와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운영하며, 4월 말 기준 각각 2만 7,043명, 1만 3,283명이 참여했다.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3개의 경제캠프를 다녀온 참가자만 5만 명(4만 8334명)에 육박한다. 스쿨투어와 우리아이 경제교실은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실 프로그램이며, 보드 게임 등을 활용해 재미있게 경제 상식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아이 경제교실은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기획관리본부장 임덕진 이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하는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이 어린이와 부모님에게 큰 기쁨이 될 것이다”며, “미래에셋이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경제캠프가 새롭고 즐거우면서 나아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사진설명 : 지난 해 10월, 제13회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글로벌기업 탐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해에 있는 ‘상해폭스바겐’공장을 견학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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