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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채움 NEW농촌사랑체크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08 22:41

NH농협 ‘채움 NEW농촌사랑체크카드’ 출시
NH농협카드(card.nonghyup.com)가 신용카드에만 적용됐던 ‘팩 개념’을 체크카드에도 고객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했다. NH농협카드의 ‘채움 NEW농촌사랑체크카드’는 기존 Point, Joy, Auto 등 3개 카드로 구성되어있던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를 리모델링해 1개 상품으로 통합하여 고객이 월단위로 팩을 변경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변경에 따라 카드를 추가 받을 필요 없이 팩 변경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마스터카드와의 제휴를 통하여 해외에서 현금 인출 물론이고, 특히 물품 구입 시 마스터카드 신용가맹점을 이용함에 따라 해외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NH농협의 특색에 맞게 ‘채움 NEW농촌사랑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이용액의 0.1% 농촌사랑운동기금이 적립된다. 아울러, 최근 FTA 등으로 어려운 농촌현실 속에 농업농촌 발전에도 지원돼 1석 2조.

‘채움 NEW농촌사랑체크카드’의 각 팩별 서비스를 자세히 살펴보면 △Point팩의 월 적립한도는 1만포인트며 국내 월 이용금액의 0.2~0.5% 포인트가 적립 된다. △Joy팩은 전월 이용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농협판매장 2% 할인(월이용한도는 50만원), 주요 놀이공원 무료입장 또는 자유이용권 50% 할인, 티켓링크 인터넷 영화예매 1,500원이 할인 (월 2회, 연간 12회) 통신용금 자동이체 신청건당 월 500원 할인 △Auto팩 역시 전월 이용실적 20만원 이상인 경우 GS칼텍스 ℓ당 40원 할인. (단, LPG는 제외)등이 제공된다.

또한 팩과 상관없이 공통으로 적용되는 서비스로는 한드레시아 웨딩토탈 서비스 5~10% 할인, 전화영어 할인 50%할인, 휴대폰 국제전화 무료 서비스, 국내외 여행패키지 및 숙박 최고 5% 할인 등이며, 농촌사랑 기금으로 이용액의 0.1%가 적립되어 농업농촌 발전에 지원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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