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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생명, ‘출범 4주년 기념식’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02 15:59 최종수정 : 2012-04-02 17:23

우리아비바생명은 2일 출범 4주년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사무소 11층 대강당에서 김희태 대표이사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아비바생명 김희태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2012년은 지난 4년간 다져온 기초체력과 지구력을 바탕으로, 내실을 강화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재무상황과 탄탄한 영업력, 그리고 한 차원 높은 사업인프라를 조속히 갖춘다면 2012년 경영슬로건인 ‘스마트 점프 업(SMART Jump up)’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점프 업’은 우리아비바생명의 2012년도 경영목표로 고객만족도 제고, 보장성 및 변액상품 판매 확대, 컨설팅 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10년, 15년, 20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과 ‘자랑스러운 우리아비바人상’ 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상은 뛰어난 업무수행을 통해 회사에 큰 기여를 이루고 회사의 명예와 위상을 제고한 임직원을 포상하는 제도로, 4명의 표창과 함께 6명에게 상이 주어졌다.

김희태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출범 5주년 기념식에는 더욱 크게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보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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