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CA생명, ‘(무)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특약강화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08 20:10

PCA생명, ‘(무)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특약강화
PCA생명(대표이사 김영진)은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에 ‘무배당 PCA 암치료생활자금 특약’과 ‘무배당 PCA 성인병보장특약’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개발된 ‘무배당 PCA 암치료생활자금 특약’은 암 진단 후 5년 동안 생존 시 매년 암치료생활자금을 지급해 암 치료비 및 소득상실에 따른 생활비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급 금액은 매년 가입금액의 20%이며 최대 5회 지급돼,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했다.

또한 기존 가입자들에게 유리한 ‘무배당 PCA 성인병보장 특약’은 40대 이후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2대 성인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급여금과 성인병 수술급여금을 보장한다. 보험기간 중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되었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1000만원을 지급하고, 당뇨병 및 고혈압성 질환 등의 성인병으로 수술 받았을 때도 수술급여금으로 수술 1회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두 특약상품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이며, 암치료생활자금특약은 최대 3000만원, 성인병보장특약은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 경우에는 특약의 보험료도 납입이 면제된다. 기존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가입자도 중도 부가할 수 있다.

PCA생명 CMO 박재중전무는 “암 생존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암 발병시 보험금의 일부를 생존시 분할 지급하는 암치료 생활자금특약의 보장방식은 보험료 절감이라는 측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아울러 성인병보장특약을 통해 암 이외의 다른 성인병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어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더 넓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월 출시한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은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동안 보장 받을 수 있는 비갱신 종신암보험 상품으로 사망, 수술 및 입원, 실손 의료비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통합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2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상보험 경쟁력 기반 ‘수익 다변화ʼ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3)]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해상·기술보험 경쟁력을 앞세워 기업보험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손익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과 언더라이팅 고도화로 일반보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사이버보험 등 신사업과 아시아 재보험 시장 공략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업계 전반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