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新자산관리 ‘매직 큐브’ 오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06 12:41

한화금융네트워크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2월 6일(월) 고객의 실제 투자포트폴리오에 대한 점검은 물론, 시장상황과 재무목표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투자대안을 제공하는 新자산관리서비스인 ‘매직 큐브(Magic Cub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agic Cube’는 ‘자산관리의 해법을 맞추는 마술과 같은 서비스’라는 뜻으로, 고객의 현재 자산상태를 진단하고 투자성향 및 각종 금융상품을 분석하여 최적의 해법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종합자산관리시스템이다. 고객이 쉽고 재미있게 자산관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그래픽화하여 제공하며, 한화의 H를 도형의 3면에 넣어 입체화시킨 로고를 제작해 한화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임을 나타내었다.

‘Magic Cube’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One-Stop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자산현황, 투자성향 등에 대한 진단 및 관리를 비롯하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시장상황에 대한 정보를 분석 제공하고, 고객 니즈에 적합한 재무/투자설계를 제안하며, 주식 분석 및 매매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모든 자산관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둘째, 보다 현실성 있는 고객맞춤형 투자포트폴리오 설계가 가능하다. 고객의 현재 보유자산(타사 금융자산 포함) 포트폴리오 분석은 물론, 투자성향 및 금융상품 선호를 고려한 본사추천 포트폴리오 제안, 상담을 통해 고객이 선택한 실제 상품으로 자산을 배분한 actual 포트폴리오 도출 등의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재무목표가 이론적인 모델 또는 자산군이 아니라 실제 투자상품으로 달성될 수 있는 투자대안을 제시하도록 했다. 특히 actual 포트폴리오는 각 투자상품의 실제 데이터를 사용하여 설명력을 높였다.

셋째, 고객특성에 맞는 재무설계 및 자산관리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재무진단을 거쳐 세운 계획을 고객이 선택한 목표달성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시뮬레이션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재무/투자설계로 실행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속한 동일그룹 대비 재무상태에 대한 비교분석 자료도 지원된다.

넷째, 금융상품 및 금융지표 정보에 대한 분석도구를 제공한다. 각종 금융상품(주식, 펀드, 채권, 랩, 보험상품 등)과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함은 물론, 개별 금융상품을 시장상황 및 경제지표와 연동 분석하는 종합차트 기능을 추가해 상품 분석결과의 설득력을 한 단계 높였다.

이 외에도 고객은 상담을 받는 거의 모든 과정에서 관련 보고서(금융상품보고서-펀드, 랩, 채권 등, 재무/투자설계보고서, 고객자산현황보고서 등)를 제공받고 강화된 고객관리 및 마케팅 관리 기능을 통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Magic Cube’ 오픈을 기념하여 3월 30일(금)까지 고객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벤트는 ‘Magic Cube’를 경험한 고객 대상의 경품 추첨 이벤트와, ‘Magic Cube’를 통해 기간 중 1천만원 이상 자산 순증을 기록한 고객 대상의 사은품 지급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투자증권 영업총괄본부장 정민호 상무는 “누구나 자산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시장상황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금융상품이 쏟아지면서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Magic Cube’는 고객의 니즈는 물론 실제 보유자산과 시장상황을 반영하는 포트폴리오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최적의 투자대안을 컨설팅 할 수 있도록 하였다”며 “보다 현실감 있게 맞춤화된 자산관리컨설팅을 받으면서 고객이벤트가 제공하는 혜택도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