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보-KT, 스마트워킹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06 10:52

기보-KT, 스마트워킹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과 ㈜케이티(회장 이석채)가 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KT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워킹 활성화 및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스마트워킹센터(Smart Working Center)를 구축하여 중소벤처기업에게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정보통신 관련 우수 중소벤처 및 창업기업을 공동으로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보는 KT와 함께 전국 주요 평가센터에 초고속 인터넷, 와이파이(WiFi) 등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갖춘 사무용 공간을 비롯해 HD급 영상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실을 갖춘 스마트워킹센터를 구축하여 거래기업에 제공하고, 또한 거래기업이 전국에 소재한 KT의 13개 스마트워킹센터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 기관은 클라우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 정보통신 분야의 우수 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에게 보증지원, 컨설팅, 기술지원 등을 제공함으로써 정보통신 분야의 창업 지원과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였다.

김정국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력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에게 실질적으로 스마트워킹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마트워킹센터(Smart Working Center) 란?

자신의 원래 근무지가 아닌 주거지와 가까운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원격근무용 사무실(사무집기, 유무선 네트워크, 팩스, 화상회의 등 인프라 제공)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2 이용구 서울시의원 “서울광장은 시민 공간…일괄 사용제한 개선해야” 이용구 서울시의원이 서울광장 사용제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시민 이용권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운영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열린 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사유와 운영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이 부위원장은 2024년 3월 법원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처분에 대해 재량권 일탈·남용을 인정한 판결을 언급했다. 당시 법원은 행사 일정과 잔디 관리기간을 조정하거나 화강석광장을 활용하는 등 대안을 검토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그러나 2024년과 2025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가 잇따라 잔디식재기 3 용산구, 서울역 쪽방촌 주민 재난대비 교육 서울 용산구가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여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3일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쪽방촌 주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기본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주민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론 설명과 실습을 연계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