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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신입사원 사회공헌으로 첫걸음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12 10:15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은 1월 11일, 2월 1일 2회에 걸쳐 경기도 양평군 조현리에 소재한 ‘성 요셉의 집’ 소속 무의탁 노인 4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증권 임직원과 신입사원 80여명이 봉사단으로 나서 민요한마당, 사물놀이, 밸리댄스, 고전무용, 노래자랑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한화증권은 지난 1999년 천주교 노인복지시설과 결연한 이래 매년 봄 가을에 경로잔치와 효도관광 등을 마련해 왔으며 명절에는 전자제품, 이불,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화증권은 사회공헌 재정적인 지원을 확보하고자 선진모금제도인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을 도입하여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 금액의 1.5배를 기부한다. 임직원은 자신이 기부하고 싶은 금액을 언제든 회사에 신청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회사차원에서도 기부하는 매칭 비율을 100%에서 150%로 더욱 확장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적 파트너십’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직원 100%활동 참여 목표 추진과 함께 월 3회 이상 사회공헌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한화증권 홍보팀 김종술 팀장은 “한화증권의 임직원 사회공헌 기금 기부 참여율은 매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어느덧 100% 참여율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말하며, “한화증권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전 임직원 200% 이상 사회공헌 활동 참여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많이 찾아뵙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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