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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한금융투자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6 10:59

*신임

<본부장/4명>

▲경영지원본부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기업문화본부 정환 ▲IT본부 양재원 ▲영남영업본부 이동욱

<지점장/ 8명>

▲동경사무소 권익주 ▲잠실신천역지점 서태영 ▲상해사무소 석봉호 ▲동두천지점 송제윤 ▲금정지점 안병우 ▲산본지점 이선미 ▲평택지점 정은화 ▲밀양지점 천윤진

<부서장/8명>

▲IT지원부 국태원 ▲랩운용부 김민석 ▲신탁부 김학주 ▲신한WAY부 서유상 ▲ 자산관리솔루션부 이광렬 ▲PE부 이대우 ▲DCM부 최성준 ▲총무부 최종률

<팀장/3명>

▲리서치지원팀 김정언 ▲WM사업팀 박성진 ▲업무개발팀 이기호

*전보

<부사장/2명>

▲홀세일그룹 이병국 ▲리테일그룹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본부장/6명>

▲WM추진본부 박석훈 ▲강북영업본부 신동철 ▲강남영업본부 김봉수 ▲IPS본부 원종상 ▲강서영업본부 송용태 ▲멀티채널본부 이기욱

<지점장/ 30명>

▲삼성역지점 고석재 ▲구로지점 곽수환 ▲광교지점 김기수 ▲평촌지점 김동한 ▲동래지점 김성기 ▲서면지점 김성철 ▲목동지점 김용현 ▲영등포지점 김운배 ▲해운대지점 김윤철 ▲의정부지점 김종언 ▲마포지점 김행철 ▲중부지점 김후근 ▲서귀포지점 문성필 ▲강남지점 백명욱 ▲연수지점 신현숙 ▲계양지점 안경섭 ▲광화문지점 양재석 ▲연희동지점 오성천 ▲목동중앙지점 우동훈 ▲정자동지점 유기철 ▲압구정지점 윤인철 ▲창동지점 이동훈 ▲서교동지점 이영농 ▲제주지점 이원효 ▲반포지점 정돈영 ▲구월동지점 조시환 ▲창원지점 주봉돈 ▲마산지점 천경훈 ▲삼풍지점 최태순 ▲신당지점 현종원

<센터장/3명>

▲신한PWM 서울FC센터 이상화 ▲신한PWM 반포센터 이재동 ▲신한PWM 압구정센터 현주미

<부서장/ 13명>

▲인사부 김기정 ▲컴플라이언스부 김대홍 ▲투자상품부 김성태 ▲프로젝트구조화부 서정석 ▲리스크관리부 손순진 ▲퇴직연금부 유해훈 ▲재무관리부 유태혁 ▲결제업무부 이경주 ▲투자자문부 이성권 ▲FICC부 이재신 ▲투자분석부 이정수 ▲RM센터 최성권 ▲영업추진부 하성원

<팀장/3명>

▲M&A팀 김성익닫기김성익기사 모아보기 ▲온라인상담센터 안상준 ▲시너지지원팀 이창훈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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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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