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최우수 한국 리서치 및 브로커리지선정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2 11:52

삼성증권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경제전문 월간지 Asiamoney가 주관하는’Brokers Poll 2011’에서 ‘한국 최우수 브로커리지(Best Local Brokerage)’, ’한국 최우수 리서치(Best For overall Country Reserch in Korea)’, ‘한국 최우수 세일즈 트레이딩부문 (Best in Sales Trading in Korea) 등 전체 16개 평가부문 중 14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증권은 Brokers Poll의 리서치와 브로커리지분야에서 7년 연속 한국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2,300개 운용사 및 헤지펀드에서 4,431명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였고 각 운용사의 운용자산규모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최종결과를 산출한다.

한편, 이번 ‘Brokers Poll 2011’ 투표 결과, 한국 최우수 리서치에는 삼성증권에 이어 2위 UBS, 3위 한국투자증권이, 최우수 브로커리지에는 2위 한국투자증권, 3위 대우증권이 선정되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에는 1위 장영 UBS 애널리스트에 이어 장정훈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과 전종규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이 나란히 2,3위에 올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홍콩에 애널리스트 50여 명으로 구성된 리서치센터가 한국 리서치와 공동으로 자료를 발간하는 등 글로벌 고객에게 한 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한 측면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고, 또 “2005년부터 국내 최대규모의 글로벌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함으로써 전 부문에 걸쳐 타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원동력이 된 것 같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UBS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CLSA를 제치고 호주,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전체에서 최우수 리서치와 세일즈에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호주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Macquarie가, 일본에서도 역시 지난해에 이어 Nomura가 선정되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