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 VIP 초청 송년 콘서트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11 22:27

우리투자證 , VIP 초청 송년 콘서트 개최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12월 7일 용산소재 블루스퀘어 콘서트홀에서 ‘따뜻한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VIP 초청 송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송년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기부행사와 함께 국내 유명가수, 성악가들이 공연하는 콘서트로 구성되었다.

고객초청 행사의 경우 무료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금번 ‘VIP 초청 콘서트’는 고객이 티켓을 자율금액으로 구입하고, 티켓판매금액은 국제구호개발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액 기부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국내 락그룹 부활의 애장품 경매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경매금 전액 역시 기부된다.

이번 티켓판매비용 및 경매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강원도 춘천 복지관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에 아동도서 구매를 후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따뜻한 기부행사 뒤에 열린 본 콘서트는 김범수닫기김범수기사 모아보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그룹 부활과 김태원, 김건모 등 국내 정상급 가수와 야식배달부 출신 성악가로 유명한 테너 김승일의 공연이 이어져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해진 당사 VIP고객 마음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동 행사에 참석한 당사 고객은 “일반 송년 행사들이 맛있는 음식과 좋은 음악과 함께 했지만 2% 부족함을 느꼈던 것에 비해, 이번 송년콘서트는 뜻 깊은 기부까지 할 수 있어 그 부족함이 채워진 느낌이었다”며, “그래서 더욱 훈훈하고 감동적인 콘서트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 황경태 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VIP고객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기쁨까지 전달하고자 이번 ‘따뜻한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