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교협, 동계 교원 증권경제교육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8 09:57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이하 투교협)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동계 교원 증권경제 직무교육」연수자를 모집한다고 8일(목) 밝혔다.

수료 시, 시·도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일반과정 2학점, 심화과정 1학점)이 부여되는 이번 연수는 매년 방학중(여름, 겨울)에 실시하는 금융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내 청소년 금융교육 활성화 및 일선 초‧중‧고 교원들의 증권경제 교수능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주제는 글로벌 금융시장, 금융투자상품, 자산관리 및 재무설계 등 자본시장과 관련한 증권‧금융지식과 금융교육 기법 등이며, 자본시장 직업소개 및 금융투자체험관 견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직접 나설 예정이다.

모집과정은 초등교원 일반·심화과정, 중등교원 일반·심화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일반과정은 5일간(2012년 1월 9일(월) ~ 13일(금), 30시간), 심화과정은 3일간(2012년 1월 16일(월) ~ 18일(수), 15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일반계 교원(특성화 고교 제외)이며, 모집인원은 각 과정당 40명이다.

연수비용은 무료이고, 참가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오는 12월 12일(월)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한편 투교협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교원에 대한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학교내 청소년 금융교육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