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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100% 원금보장형 ELS 등 2종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5 09:36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은 12월 6일(화)부터 12월 8일(목) 까지 3일간 최대 연15% KOSPI200지수 100% 원금보장형 ELS, 최대 55.35%(연 18.45%) 업종1등주 KB금융 -현대중공업 저녹인 스텝다운ELS 2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 ELS 1043호’는 저금리 시장환경하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저위험 100% 원금보장형ELS로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연15% 수익이 지급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기초자산이 만기 시 최초기준가격 대비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주가상승률의 50%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시 5%의 高 리베이트로 수익이 확정된다. ELS 1043호는 만기에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으로 최근 불안한 장세의 안정형 투자대안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1044호`는 업종1등주 ‘KB금융’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5.35%(연 18.45%)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 8,12개월), 85%(16, 20,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55.35%(연 18.4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과 55.35%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044호는 불안한 시장상황을 반영하여 KI(손실발생가능성조건) 수준을 최초기준가격의 45%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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