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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투자證, 신임대표에 윤경은 씨 내정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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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1-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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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투자證, 신임대표에 윤경은 씨 내정
솔로몬투자증권의 사령탑이 바뀐다. 솔로몬투자증권의 새 대표이사에 윤경은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한데 이어 내달 23일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인선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윤모 사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다음달 23일까지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할 예정이다.

윤 내정자는 신한금융투자를 다년간 국제 및 법인선물옵션 브로커리지와 ELS 부문에서 각각 업계 1위 반열에 올려논 주역으로 이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실제 지난 2009년 5000억원대였던 ELS 발행 실적을 2년여만에 3조1000억원대로 늘렸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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